상계거래 뜻
자가용 태양광 등에서 생산해 쓰고 남은 전기를 전력망으로 보내고, 그 양만큼 전력회사에서 받은 전기 사용량에서 빼 주는 거래 방식입니다. 보낸 전력과 받은 전력을 따로 재는 양방향 계량기로 계량하며, 남은 전력량은 다음 달로 넘기는 방식 등으로 처리합니다.
다른 이름 · 전력 상계, 상계처리, 상계거래 제도
실무에서 알아 둘 점
상계거래를 하면 별도 발전사업 허가 없이 잉여 전력을 활용할 수 있어 주택과 소규모 건물에 많이 쓰입니다. 신청 가능한 설비 용량, 남은 전력의 이월·현금 정산 조건은 전기공급약관과 관련 규정에서 정하고 바뀔 수 있으므로, 설비 용량을 확정하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상계거래는 무슨 뜻인가요?
- 서로 주고받은 것을 맞비겨 셈한다는 뜻으로, 건물이 보낸 잉여 전력량과 받은 전력량을 서로 빼서 차액만 요금으로 내는 방식입니다. 영어로는 Net Metering이라고 합니다.
- Q. 상계거래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 태양광 설비 설치 후 사용전검사와 함께 전력회사에 상계거래를 신청하고, 양방향 계량기로 교체합니다. 필요한 서류와 절차는 전력회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 Q. 남은 전력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 일정 조건에서 이월된 잉여 전력량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적용 대상과 정산 단가는 전기공급약관과 관련 규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신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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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에너지 소요량과 자립률로 등급을 받는 제로에너지 인증(효율등급 통합)
※ 용어 풀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설명입니다. 법령·고시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