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유리 뜻
판유리를 연화점 가까이 가열한 뒤 표면에 찬 공기를 불어 급히 식혀, 표면에 압축 응력을 만든 유리입니다. 같은 두께의 일반 판유리보다 몇 배 강하고, 깨질 때는 날카로운 파편 대신 작은 알갱이로 부서져 다칠 위험이 적습니다.
다른 이름 · 템퍼드 유리, 열처리 강화유리
실무에서 알아 둘 점
열처리 뒤에는 자르거나 구멍을 낼 수 없어 치수와 가공을 모두 끝낸 뒤 강화해야 합니다. 유리 속 황화니켈 같은 불순물 때문에 충격 없이 깨지는 자파 현상이 생길 수 있어, 커튼월·고층 창에서는 히트 속(heat soak) 처리나 배강도·접합유리 사용을 검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강화유리가 저절로 깨지는 자파 현상은 왜 생기나요?
- 유리 안에 섞인 미세한 황화니켈 입자가 시간이 지나며 부피가 변해 내부 응력을 깨뜨리기 때문입니다. 출고 전에 유리를 다시 가열해 불량품을 미리 걸러 내는 히트 속 처리로 위험을 줄입니다.
- Q. 강화유리는 영어로 무엇이라고 하나요?
- tempered glass 또는 toughened glass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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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에너지 소요량과 자립률로 등급을 받는 제로에너지 인증(효율등급 통합)
※ 용어 풀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설명입니다. 법령·고시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