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퍼트 풍력계급 뜻
풍속계가 없던 시절 파도, 연기, 나뭇가지의 움직임으로 바람 세기를 가늠하려고 만든 등급표로, 0(고요)부터 12(태풍)까지 13단계로 나뉩니다. 건축에서는 풍환경 해석 결과를 사람이 느끼는 바람 세기로 풀어 설명할 때 참고합니다.
다른 이름 · 보퍼트 풍력 계급표, 보퍼트 계급, Beaufort scale
실무에서 알아 둘 점
제로에너지건축물 참고서는 기류 분석으로 정체 기류를 줄이고 쾌적한 보행 기류를 확보했는지 확인할 때 이 표를 쓰라고 소개합니다. 해석에서 나온 풍속을 단계로 환산하면 보행자가 불편을 느낄 수 있는 구역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다만 쾌적함의 판정 기준은 보행자 풍환경 평가 기준이나 심의 요구에 따로 정해져 있으므로, 이 표는 설명 보조 자료로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보퍼트 풍력계급으로 보행자 풍환경을 판정할 수 있나요?
- 판정 기준으로 쓰기보다 풍속을 체감 세기로 설명하는 참고 자료입니다. 실제 평가는 지침이 정한 풍속 기준과 빈도로 합니다.
- Q. 풍속과 풍력계급은 어떻게 다른가요?
- 풍속은 측정값(m/s)이고 풍력계급은 그 값의 범위를 현상으로 나눈 등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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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너지·열환경 분석
시뮬레이션으로 비교하는 에너지 성능과 열쾌적
※ 용어 풀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설명입니다. 법령·고시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