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식물 뜻
사람이 들여오지 않고 오래전부터 한 지역의 자연 속에서 스스로 자라 온 식물입니다. 그 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적응해 있어 관수와 병해충 관리 부담이 적고, 곤충과 새 같은 지역 생물에게 먹이와 서식처를 제공해 생물다양성을 높입니다.
다른 이름 · 향토수종, 자생종, 토착식물
실무에서 알아 둘 점
녹색건축인증과 생태면적률 관련 지침에서는 생물다양성 측면에서 자생식물이나 지역 향토 수종을 쓰도록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같은 우리나라 자생종이라도 남부와 중부의 겨울 생존력이 다르므로 대상지 기후대를 기준으로 고르고, 조경 수목 목록에 학명을 함께 적어 두면 심사 때 확인이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자생식물과 귀화식물은 어떻게 다른가요?
- 자생식물은 원래 그 지역에 자라던 식물이고, 귀화식물은 외국에서 들어와 야생에서 스스로 번식하게 된 식물입니다. 귀화식물 가운데 일부는 생태계를 교란할 수 있어 조경에 쓰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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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과 어울리는 건축물을 위한 경관 계획과 심의 대응
※ 용어 풀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설명입니다. 법령·고시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