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증후군 뜻
사무실처럼 오래 머무는 건물 안에서 두통, 눈·목의 자극, 피로, 집중력 저하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건물을 떠나면 나아지는 현상입니다. 특정 질병으로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를 이르며, 환기 부족·오염물질·온습도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봅니다.
다른 이름 · SBS, 빌딩 증후군, 새건물증후군
실무에서 알아 둘 점
새집증후군이 주로 신축 자재의 방출 물질을 문제 삼는다면, 빌딩증후군은 기존 건물의 환기 운영, 덕트·필터 오염, 사무기기, 조명과 소음까지 넓게 원인을 봅니다. 민원이 생기면 외기 도입량과 이산화탄소 농도부터 측정해 환기 운영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빌딩증후군과 새집증후군은 어떻게 다른가요?
- 새집증후군은 새로 짓거나 고친 주택에서 자재 방출 물질 때문에 생기는 증상을, 빌딩증후군은 사무실 같은 비주거 건물에서 환기·공조 운영을 포함한 복합 요인으로 생기는 증상을 주로 이릅니다. 증상은 비슷하지만 점검할 원인의 범위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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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풀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설명입니다. 법령·고시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