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교부위 형상 구분(T·L·X·I형) 뜻
외피 열교부위별 선형 열관류율 별표에서 구조체가 만나는 모양을 T·L·X·I 네 가지로 나눈 분류입니다. T형은 벽식 구조체가 계속 이어지거나 끊겨도 외벽이 이어지는 부위, L형은 파라펫이나 필로티처럼 벽식 구조체가 특정 위치에서 끊기는 부위, X형은 수직 구조체와 수평 구조체가 교차하는 부위, I형은 구조체에 요철이 있거나 단열재가 외측과 내측으로 갈려 끊기는 부위입니다.
다른 이름 · T형 열교, L형 열교, X형 열교, I형 열교, 구조체 열교부위 형상, 별표 11 부위코드
실무에서 알아 둘 점
각 형상 뒤의 번호(T-1, X-5 등)는 단열재가 구조체의 외측·내측 어디에 있는지와 그 길이로 정해지고, 단열 보강 유무에 따라 값이 다시 갈립니다. 이 번호가 평가서의 부위코드가 됩니다. 별표에 없는 모양은 T형을 90도 돌려 Y형으로, L형을 돌려 ㄱ형으로 보는 식으로 회전·대칭·변형해 가장 비슷한 형상을 씁니다. 보가 지나가 모서리 단열이 좋아지는 경우는 형상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고, 같은 형상에 단열재가 더 설치되어 있으면 단열 보강으로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단열 보강으로 인정되는 기준이 있나요?
- 해설서는 열저항과 보강 길이에 각각 최소 기준을 두고, 이를 모두 충족한 경우만 단열 보강으로 봅니다. 보강 부위가 두 면 이상이면 각 면이 두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고, 보강할 면의 길이가 기준에 못 미치면 그 면 전체를 보강할 때만 인정합니다. 보를 감싼 단열재가 수직 구조체를 완전히 감싸지 않으면 보강으로 인정하지 않는 예시도 있어, 구체적인 기준값은 현행 고시와 해설서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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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계획서
건축허가 때 제출하는 에너지 절약 설계 검토서
※ 용어 풀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설명입니다. 법령·고시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