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 수수료 뜻
녹색건축인증,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BF 인증 같은 인증을 신청할 때 심사의 대가로 인증기관에 내는 비용입니다. 인증 종류마다 관련 규칙에서 산정 기준을 정하며, 보통 건축물의 용도와 연면적, 예비인증·본인증 구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다른 이름 · 인증 비용, 인증심사 수수료
실무에서 알아 둘 점
인증 수수료는 인증기관에 내는 심사 비용이고, 설계 검토·서류 작성·시뮬레이션을 맡기는 컨설팅 비용은 별개입니다. 공공 발주 사업에서는 두 비용을 나눠 예산에 넣어야 하며, 예비인증과 본인증을 각각 신청하는 만큼 단계별로 수수료가 생긴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녹색건축 인증 수수료는 어디에서 정하나요?
- 「녹색건축 인증에 관한 규칙」에서 산정 기준을 정하고, 각 인증기관이 이를 바탕으로 금액을 안내합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BF 인증은 각각의 인증 규칙과 인증기관 안내를 따릅니다.
- Q. 인증 수수료와 컨설팅 비용은 어떻게 다른가요?
- 인증 수수료는 심사와 인증서 발급에 대해 인증기관에 내는 비용이고, 컨설팅 비용은 인증 준비를 돕는 용역 대가입니다. 컨설팅 비용은 업무 범위와 건물 규모에 따라 계약으로 정합니다.
- Q. BF 예비인증 수수료도 따로 내나요?
- BF 인증도 예비인증과 본인증을 각각 신청하므로 단계마다 수수료가 있습니다. 금액 기준은 관련 규칙과 인증기관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용어
관련 사업분야
녹색건축인증
건축물 전 생애의 친환경 성능을 평가하는 대표 인증
※ 용어 풀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설명입니다. 법령·고시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