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ssary
인증제도 용어
녹색건축인증(G-SEED),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제로에너지건축물, BF, 지능형건축물 등 국내 건축 인증의 이름과 등급, 평가 분야를 풀이합니다.
81개의 용어
- 인증제도
가변성(주택성능분야)
Adaptability (Housing Performance)
거주자의 생활 변화에 맞춰 세대 안 평면을 바꿀 수 있는지를 등급으로 매기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세대 내부에서 칸막이를 옮겨도 구조에 영향이 없도록, 세대 내부 전체 벽과 기둥 길이 가운데 내력벽·기둥이 차지하는 비율이 낮을수록 높은 등급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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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 및 경보설비(주택성능분야)
Fire Detection and Alarm Equipment (Housing Performance)
공동주택의 화재 감지와 경보 설비 수준을 등급으로 표시하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법규에 따른 감지·경보·수신 설비가 기본이고, 그 위에 아날로그 감지기, 방재실의 통합방재설비, 방재실 컨트롤 데스크와 이중배선을 더할수록 높은 등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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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친화형 주택
Healthy Housing
새집증후군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건축자재 사용, 환기 성능, 입주 전 공기질 관리 등을 정한 공동주택 건설기준입니다. 의무기준과 권장기준으로 나뉘며, 사업계획승인 단계의 계획뿐 아니라 시공과 입주 전 단계의 이행 여부까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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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친화형 주택 의무기준
Healthy Housing Mandatory Criteria
건강친화형 주택으로 인정받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항목들을 말하며, 「건강친화형 주택 건설기준」에 권장기준과 구분해 정해져 있습니다. 오염물질 방출이 적은 건축자재 적용, 충분한 환기 성능 확보, 입주 전 실내 오염물질을 줄이는 조치 같은 내용이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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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기준 완화
녹색건축 인증, 에너지 성능 인증, 지능형건축물 인증 등을 받은 건축물에 용적률이나 건축물 높이 같은 건축 기준을 법령이 정한 범위 안에서 덜 엄격하게 적용해 주는 제도입니다. 인증 취득을 유도하는 가장 대표적인 인센티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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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높이 제한 완화
Height Limit Relaxation
녹색건축 인증이나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등을 받은 건축물에 대해 「건축법」 등에서 정한 높이 제한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덜 엄격하게 적용해 주는 제도입니다. 용적률 완화와 함께 인증에 따른 대표적인 건축기준 완화 혜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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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에너지평가사
건축물에너지평가사는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평가하고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평가, 에너지 관련 설계 검토, 그린리모델링 같은 업무를 수행하는 국가전문자격입니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근거하며, 1차 시험과 2차 시험을 차례로 통과해야 취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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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인증
Building Energy Efficiency Rating
건축물이 난방·냉방·급탕·조명·환기에 쓰는 에너지를 단위면적당 1차에너지소요량으로 평가해 효율 등급을 매기던 인증제도입니다. 공동주택부터 시작해 모든 건축물로 넓어졌고,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개정으로 2025년 1월 1일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으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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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로방지 성능평가
공동주택의 창호와 벽체 취약 부위가 결로방지 설계기준을 만족하는지 온도차이비율(TDR) 등으로 평가하는 절차입니다. 「공동주택 결로 방지를 위한 설계기준」에 근거하며, 세대 현관문·창호·외벽 모서리처럼 실내 표면 온도가 떨어지기 쉬운 부위가 주요 평가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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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은 에너지 효율과 품질이 일정 수준 이상인 기자재를 정부가 인증해 보급을 늘리는 제도입니다.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근거해 한국에너지공단이 운영하며, LED 조명기기·펌프·인버터처럼 고시로 정한 품목이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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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지은 지 오래된 어린이집·보건소·의료시설 같은 공공건축물의 단열·창호·환기 설비 등을 개선하도록 정부가 공사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국토교통부가 해마다 공모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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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녹색건축 인증
G-SEED for Apartments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을 새로 지을 때 신축 주거용 인증기준으로 받는 녹색건축인증입니다. 다른 용도와 공통인 토지이용·에너지·재료·물·유지관리·생태·실내환경 분야에 더해, 내구성과 화재·소방 같은 주택성능분야를 함께 평가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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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공간의 사회적 약자 배려(녹색건축인증 항목)
Social Vulnerable Consideration in Common Areas (G-SEED Item)
고령자·장애인·임산부가 공동주택 단지의 주출입구, 승강기, 공용계단, 공용복도를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설계했는지를 평가항목 만족 개수로 등급 매기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 보행자가 서로 비켜서지 않고 지나갈 수 있는지,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지를 도면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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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모델링
Green Remodeling
이미 사용 중인 건축물의 단열·창호·설비 등을 고쳐 에너지 성능과 효율을 높이는 리모델링입니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개념이 정해져 있으며, 노후 공공건축물 공사비 지원과 민간 건축물 대출 이자 지원 같은 정부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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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
Green Remodeling Interest Subsidy
민간 건축물 소유자가 단열 보강, 창호 교체, 고효율 설비 설치 같은 에너지 성능 개선 공사를 하면서 금융기관 대출을 받을 때 정부가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주거용과 비주거용 건축물을 사업 공고에 따라 나눠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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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주택성능분야)
Durability (Housing Performance)
공동주택의 구조체가 일상적인 유지관리만으로 대규모 보수나 보강 없이 얼마나 오래 쓸 수 있는지를 등급으로 매기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건축물의 내용년수(물리적 수명) 구간에 따라 4개 등급으로 나뉘고 점수가 아니라 성능등급(별 개수)으로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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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화성능(주택성능분야)
Fire Resistance Performance (Housing Performance)
화재 때 구조체가 얼마나 버티는지를 등급으로 표시하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건축법상의 내화구조를 갖추면 가장 낮은 등급이고, 콘크리트 피복두께를 법정 최소보다 늘리거나 철골 내화피복을 늘리고 전 층 수직 공용부에 내화충전재를 설치하면 더 높은 등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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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 인증 기존건축물
G-SEED for Existing Buildings
이미 사용승인을 받아 운영 중인 건축물에 적용하는 녹색건축인증 기준을 말합니다. 신축 기준과 달리 실제 에너지·물 사용량, 유지관리 체계, 운영 실적처럼 건물을 쓰면서 쌓인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하는 항목이 포함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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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 인증 컨설팅
건축주나 설계사무소를 도와 녹색건축인증 취득을 준비하는 전문 용역입니다. 목표 등급에 맞춘 득점 전략 수립, 설계도서 검토와 개선 제안, 시뮬레이션과 산출서 작성, 인증기관 보완 요청 대응까지 예비인증부터 본인증까지의 과정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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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 인증등급
녹색건축인증 평가에서 받은 점수에 따라 부여되는 등급으로, 최우수(그린1등급), 우수(그린2등급), 우량(그린3등급), 일반(그린4등급)의 네 단계로 나뉩니다. 설계 단계의 예비인증과 준공 후 본인증에서 각각 등급을 확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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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대전
Green Building Awards
녹색건축대전은 에너지 성능과 환경 배려가 뛰어난 건축물을 골라 시상하는 행사로, 공식 이름은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입니다.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해 해마다 열리며, 신축 건축물과 그린리모델링 건축물 등 부문을 나눠 공모하고 수상작을 작품집으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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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인증
G-SEED
건축물이 전 생애에 걸쳐 환경에 주는 영향을 줄이고 있는지를 토지이용·교통, 에너지, 재료·자원, 물순환, 유지관리, 생태환경, 실내환경 등 영역별로 평가해 등급을 주는 제도입니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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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인증
녹색인증은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 순환에 기여하는 기술·제품·사업·기업을 정부가 심사해 인정하는 제도로, 녹색기술 인증, 녹색기술제품 확인, 녹색전문기업 확인 등으로 나뉩니다. 이름이 비슷하지만 건축물 자체를 평가하는 녹색건축인증과는 별개의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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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세대의 사회적 약자 배려(녹색건축인증 항목)
Social Vulnerable Consideration in Dwelling Unit (G-SEED Item)
고령자·장애인·임산부처럼 신체 기능이 약해진 사람이 공동주택 세대 안에서 쉽게 이동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했는지를, 체크리스트 항목을 만족한 개수로 등급 매기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출입구 폭과 활동공간, 문턱 단차, 특정욕실, 특정침실, 유니버설 디자인 부품이 평가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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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순환관리
Water Cycle Management
녹색건축인증에서 빗물을 대지 안에서 관리하고 물을 아껴 쓰는지 평가하는 분야입니다. 빗물관리, 빗물과 유출지하수의 이용, 절수형 기기 사용, 물 사용량 모니터링 같은 항목으로 구성되며, 조경·토목·기계 설계가 함께 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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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안전 콘텐츠(녹색건축인증 항목)
Security and Safety Content (G-SEED Item)
공동주택 세대와 단지에 방범 설비를 설치하고, 가스누출·침입 같은 비상사태와 외부인 출입 정보를 거주자에게 알려주는 수준을 등급으로 표시하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비상사태 알림과 외부인 출입통제, 두 축의 등급 중 낮은 쪽을 따라 최종 등급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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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및 계단 유효너비
Effective Width of Corridors and Stairs
공동주택에서 피난에 쓰이는 계단실 출입구와 복도의 실제로 쓸 수 있는 너비를 평가하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계단실 출입구의 유효너비가 정해진 값 이상이면서 복도의 유효너비를 법규보다 더 넓힌 정도로 등급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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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가산비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동주택에서 기본형건축비 외에 추가로 인정해 주는 건축비 항목입니다. 지하층이나 구조 형식에 따른 추가 비용과 함께, 주택성능등급과 녹색건축·제로에너지건축물·장수명주택 인증 등으로 늘어난 비용이 기준에 따라 가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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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 분야
생태환경 분야는 녹색건축인증에서 대지 안에 녹지와 생물 서식 공간을 얼마나 확보했는지 평가하는 영역입니다. 녹지축 연계, 자연지반 녹지율, 생태면적률, 비오톱 조성 같은 항목으로 구성되어 조경 계획이 점수를 크게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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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내 일조 확보율(채광률)
In-unit Sunlight Access Ratio (Daylighting Ratio)
공동주택 세대의 채광창이 직사광선을 얼마나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채광률이라는 값으로 계산해 등급으로 표시하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채광창의 방위별 면적 비율과 앞 동과의 간격(인동간격비)을 함께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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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테드 인증
CPTED Certification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원리에 따라 단지나 건축물이 자연적 감시, 접근 통제, 영역성 강화 같은 요소를 잘 갖췄는지 평가해 인정하는 인증입니다. 법정 의무 인증이 아니라 학회 등 민간 단체가 운영하는 인증이 중심이며, 「범죄예방 건축기준」 준수와는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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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용이성 공용부분
Ease of Repair - Common Area
공동주택 공용부분의 배관·전기실·점검구가 나중에 고치고 늘리기 쉬운 구조인지 보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공용 입상배관 배치, 조립 가능한 배관구조, 예비배관, 전기실 증설 공간, 점검구, 공용 PS(파이프샤프트) 계획 같은 선택항목을 몇 개 채택했는지로 등급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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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용이성 전용부분
Ease of Repair - Private Area
공동주택 세대 안의 배관·배선을 나중에 고치거나 점검하기 쉽게 계획했는지 보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해설서가 정한 선택항목 가운데 몇 개를 채택했는지로 등급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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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피난거리
Horizontal Evacuation Distance
공동주택 세대나 지하층에서 직통계단까지 걸어서 피난하는 거리를 말하며,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는 건축법 기준 거리보다 얼마나 줄였는지로 등급을 매깁니다. 직통계단에서 가장 먼 세대의 거실까지의 보행거리를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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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및 환경오염
Energy and Environmental Pollution
녹색건축인증에서 건물의 에너지 성능과 관리 체계, 신재생에너지 활용, 온실가스와 오존층 파괴 물질 저감을 평가하는 분야입니다. 에너지 성능, 에너지 모니터링 및 관리지원 장치, 신재생에너지 이용, 저탄소 에너지원 기술, 오존층 보호 및 지구온난화 저감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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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성능 평가항목
Energy Performance Item
녹색건축인증 에너지 및 환경오염 분야에서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평가하는 항목입니다. 단위면적당 1차에너지소요량 같은 계산 결과나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결과를 근거로 점수를 주며, 분야 안에서 배점이 큰 편이라 등급 전략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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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소비효율등급
냉장고·에어컨·세탁기 같은 제품의 에너지 효율을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나눠 라벨로 표시하게 하는 제도입니다.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근거해 운영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같은 성능을 내면서 에너지를 적게 쓰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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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대상 공동주택이 에너지 사용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도록 정한 건설기준입니다. 설계 조건과 에너지 절감률을 검토해 평가서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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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효율등급·ZEB 통합 인증
Integrated Energy Rating and ZEB
2025년 1월 1일부터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을 폐지하고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하나로 합쳐 운영하는 제도 개편을 말합니다. 2024년 2월 공포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효율등급에서 보던 단위면적당 1차에너지소요량 평가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기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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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기 급·배기구의 설계
Design of Outdoor Air Intake and Exhaust Openings
공조 시스템의 외기 급기구가 오염원에서 떨어져 있는지, 급기구와 배기구가 서로 섞이지 않게 떨어져 있는지, 각 공조 시스템이 설계풍량 가운데 정해진 비율 이상의 신선 외기를 공급하는지를 점수로 합산해 보는 녹색건축인증 비주거용 실내환경 분야의 평가항목입니다. 오염된 공기를 들이거나 내보낸 공기를 다시 들이는 일을 막자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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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 완화
용적률 완화는 법령이나 도시계획이 정한 용적률 한도를 일정 조건을 갖춘 건축물에 한해 높여 주는 것을 말합니다. 녹색건축 인증이나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2025년 통합 전에는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포함)을 받으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용적률을 완화받을 수 있어 대표적인 인증 인센티브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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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관리 분야
유지관리 분야는 공사 중 환경관리와 준공 뒤 건물을 계획대로 운영하기 위한 문서·정보 제공 수준을 평가하는 녹색건축인증 영역입니다. 건설현장의 환경관리 계획, 운영·유지관리 문서 및 지침, 사용자 매뉴얼 제공, 인증 관련 정보제공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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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수수료
녹색건축인증,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BF 인증 같은 인증을 신청할 때 심사의 대가로 인증기관에 내는 비용입니다. 인증 종류마다 관련 규칙에서 산정 기준을 정하며, 보통 건축물의 용도와 연면적, 예비인증·본인증 구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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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유효기간
발급받은 인증서가 효력을 갖는 기간입니다. 녹색건축인증, 에너지 성능 인증, BF 인증 등은 각 인증 규칙에서 예비인증과 본인증의 유효기간을 따로 정하고 있으며, 기간이 끝난 뒤에도 인증 표시를 이어 가려면 재인증 같은 정해진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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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인센티브
친환경 인증을 받은 건축물에 주어지는 건축기준 완화(용적률·높이 등)와 세제 감면 같은 혜택을 가리킵니다. 건축기준 완화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과 「건축법」, 세제 혜택은 세법과 지자체 조례에서 정하는 식으로 근거가 나뉘며, 인증 종류와 등급에 따라 범위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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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취득 의무
공공건축물처럼 법령이 정한 대상이 일정 규모 이상이면 친환경 인증을 반드시 받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녹색건축인증,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BF 인증 등은 근거 법령이 각각 달라 같은 건물이라도 인증마다 의무 여부를 따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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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평가항목
Certification Evaluation Items
녹색건축인증 같은 친환경 인증에서 건축물을 평가하는 세부 기준 하나하나를 가리킵니다. 분야별로 묶인 항목마다 평가 방법과 배점이 정해져 있고, 반드시 충족해야 하는 필수항목과 추가 점수를 주는 가산항목을 따로 두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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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기관
인증 신청을 받아 서류를 심사하고 인증서를 발급하는 기관입니다. 인증 종류마다 지정된 기관이 따로 있습니다. 인증기관은 소관 부처가 지정하며, 개별 신청 건을 심사하는 곳이라는 점에서 인증기관을 관리하고 제도 운영을 맡는 인증운영기관과는 역할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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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운영기관
Certification Operating Agency
인증운영기관은 인증제도가 제대로 돌아가도록 관리하는 기관으로, 인증기관 지정 지원과 관리, 인증 기준 연구, 인증 현황 통계와 정보 관리 같은 일을 맡습니다. 녹색건축인증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2025년 통합 전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포함)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운영기관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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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조권 간섭방지 대책의 타당성
Sunlight Interference Prevention
새 건물이 주변 건축물에 드리우는 그림자를 얼마나 줄였는지 따지는 녹색건축인증 토지이용 및 교통 분야의 항목입니다. 인접 대지에 미치는 일조 영향을 분석하고, 배치나 높이 조정처럼 간섭을 줄이는 대책을 세웠는지를 근거 자료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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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온도조절장치 설치 수준
Thermostat Installation Level
건물의 냉난방 공간에 실내 온도를 맞춰 주는 자동온도조절장치를 얼마나 설치했는지 보는 녹색건축인증 비주거용 실내환경 분야의 평가항목입니다. 층마다 냉난방 공간 면적 대비 적용 비율을 구한 뒤 층별 비율을 평균해 등급을 정하며, 숙박시설은 객실 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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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환기성능 확보
Securing Natural Ventilation Performance
기계 설비 없이 창을 열어 신선한 외기를 실내로 들일 수 있게 설계했는지 보는 녹색건축인증 비주거용 실내환경 분야의 평가항목입니다. 거실 바닥면적에 견준 개폐 가능한 창의 유효면적 비율로 등급을 나누고, 학교시설은 일반교실의 창과 과학실험실의 환기설비를 나누어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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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명주택 인증
Long-life Housing
구조의 내구성, 평면을 바꿔 쓸 수 있는 가변성, 설비를 쉽게 고칠 수 있는 수리 용이성을 평가해 오래 쓸 수 있는 공동주택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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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명주택 인증등급
Long-life Housing Grade
공동주택의 내구성, 가변성, 수리 용이성을 평가해 최우수·우수·양호·일반의 네 단계로 매기는 등급입니다. 「주택법」에 근거하며, 구조체는 오래 쓰면서 평면과 설비는 바꿔 쓸 수 있는 주택을 늘리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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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Barrier Free (BF)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누구나 건축물과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접근로·주차, 출입구·복도·승강기, 화장실, 안내시설 등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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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및 자원
Materials and Resources
녹색건축인증에서 환경 부담이 적은 자재를 쓰고 자원을 다시 순환시키는지 평가하는 분야입니다. 환경성선언 제품, 저탄소 자재, 자원순환 자재, 유해물질 저감 자재의 사용과 녹색건축자재 적용 비율, 재활용 가능 자원의 보관시설 같은 항목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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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 감면
재산세 감면은 토지·건축물·주택에 매년 부과되는 재산세를 법령이나 지방자치단체 조례가 정한 요건에 따라 줄여 주는 제도입니다. 친환경 건축 분야에서는 녹색건축 인증이나 에너지 성능 인증을 받은 건축물의 세제 혜택을 따져 볼 때 취득세 감면과 함께 검토하는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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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자재의 사용
Use of Low-carbon Materials
제조 과정의 탄소배출량을 줄였다고 인정받은 건축자재를 얼마나 적용했는지 보는 녹색건축인증 재료 및 자원 분야의 항목입니다.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바탕으로 탄소배출 저감을 추가로 인정받은 저탄소제품 인증 자재가 평가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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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휴게공간 조성
Dedicated Rest Space
건물 이용자가 쉬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따로 계획한 휴게 공간을 두었는지, 그 안이나 공용공간에 식물이나 물을 이용한 공간을 만들었는지를 보는 녹색건축인증 비주거용 실내환경 분야의 평가항목입니다. 전용 휴게공간과 식재공간·수공간을 모두 갖추면 하나만 갖춘 경우보다 높은 등급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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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건축물 등급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에서 건물의 에너지 성능에 따라 매기는 등급입니다. 2025년 통합 인증부터는 ZEB 플러스(+)와 1~5등급의 여섯 단계로 나뉘고, 단위면적당 1차에너지소요량으로 본 등급과 에너지 자립률로 본 등급 가운데 높은 쪽을 인증 등급으로 삼습니다. 숫자가 작을수록 상위 등급이며, 등급별 구간과 요건은 고시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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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Zero Energy Building (ZEB)
단열·기밀 같은 패시브 성능을 높여 에너지 소요량을 줄이고, 필요한 에너지를 신재생에너지로 스스로 만드는 건축물을 평가해 등급을 주는 제도입니다. 2025년 1월 1일부터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인증이 이 인증으로 통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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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
ZEB Certification System
에너지 소요량을 줄이고 필요한 에너지를 신재생에너지로 만들어 쓰는 건축물을 평가해 등급을 주는 제도의 전체 틀을 말합니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과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에 관한 규칙」에 근거하며, 한국에너지공단이 운영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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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연설비(주택성능분야)
Smoke Control System (Housing Performance)
공동주택 화재 때 연기가 계단실과 부속실로 번지지 않도록 하는 제연설비를 얼마나 갖췄는지 등급으로 표시하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법규상 제연설비가 기본이고, 부속실 제연, 계단실 제연, 전 층 계단실·부속실 제연 순으로 높은 등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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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Residential Energy Efficiency Rating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난방·냉방·급탕·조명·환기에 드는 단위면적당 1차에너지소요량을 평가해 매기던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입니다. 효율등급 인증은 2025년 1월 1일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으로 통합되었고, 주거용과 비주거용의 1차에너지소요량 기준을 나눠 두는 방식은 통합 인증 기준 안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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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공간 추가 확보(녹색건축인증 항목)
Additional Parking Space (G-SEED Item)
공동주택에서 법정주차대수보다 주차단위구획을 더 많이 마련하고, 문 열 때 부딪힘을 줄이는 넓은 확장형 구획을 얼마나 두었는지를 점수로 합산해 등급을 매기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주차 부족과 이웃 간 갈등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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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성능등급 표시제도
Housing Performance Grade Labeling
일정 규모 이상의 공동주택을 공급할 때 소음, 구조, 환경, 생활환경, 화재·소방 등의 성능을 등급으로 평가해 입주자 모집공고에 표시하도록 한 제도입니다. 「주택법」에 근거하며, 성능등급은 녹색건축인증 과정에서 함께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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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건축물 인증
Intelligent Building System (IBS)
건축·기계·전기·정보통신 설비와 시스템 통합, 시설 관리 수준을 평가해 건축물이 얼마나 지능적으로 운영되는지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건축법」에 근거하며, 개별 설비의 성능보다 설비 사이의 연계와 통합 운영 수준을 중점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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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건축물 인증등급
IBS Grade
건축·기계·전기·정보통신 설비와 시스템 통합, 시설 관리 수준을 평가한 지능형건축물 인증 점수에 따라 부여하는 등급입니다. 「건축법」에 근거한 인증으로 1등급이 가장 높으며, 받은 등급에 따라 건축기준 완화 같은 혜택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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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달일광 조절 및 현휘 감소를 위한 차양 설치
Sunshade for Direct Sunlight Control and Glare Reduction
학교 일반교실에서 직접 들어오는 햇빛을 조절하고 눈부심(현휘)을 줄이는 차양을 설치했는지 보는 녹색건축인증 학교시설 실내환경 분야의 평가항목입니다. 수평·수직 고정형 외부차양이나 광선반 같은 장치가 대상이며, 전체 일반교실 가운데 설치한 교실의 비율로 등급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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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 감면
취득세 감면은 부동산 등을 취득할 때 내는 취득세를 법령이 정한 요건에 따라 줄여 주는 제도입니다. 친환경 건축에서는 녹색건축 인증과 에너지 성능 인증(에너지효율등급 또는 제로에너지건축물)을 받은 신축 건축물에 대해 「지방세특례제한법」이 감면 규정을 두어 온 것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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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주택 에너지 절감률
Eco-housing Energy Saving Rate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이 비교 기준이 되는 주택보다 에너지를 얼마나 적게 쓰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에 따라 평가하며, 공동주택 사업계획승인 과정에서 이 절감률을 만족한다는 근거를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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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센터 및 시설공간의 조성수준
Community Center and Facility Level
공동주택 단지에 입주민이 모여 활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과 공간을 법정 수준보다 얼마나 더 마련했는지 보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주민공동시설을 법정 기준 이상 설치하고, 근린교제가 가능한 열린 커뮤니티 공간과 별도 건축물인 커뮤니티 센터까지 계획할수록 높은 등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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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이용 및 교통
Land Use and Transportation
녹색건축인증에서 대지를 얼마나 환경친화적으로 쓰고,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자전거·도보로 이동하기 쉬운지를 평가하는 분야입니다. 기존대지의 생태학적 가치, 지하개발과 절성토량, 일조권 간섭, 대중교통 근접성, 자전거 시설, 보행로 같은 항목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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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설비(주택성능분야)
Evacuation Equipment (Housing Performance)
공동주택에 화재 같은 재해가 났을 때 피난을 돕는 설비를 얼마나 갖췄는지 등급으로 표시하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법규상 피난설비가 기본이고, 전 층 유도등(중형), 복합형 유도등 또는 피난유도선, 인명구조기구 1종 이상을 갖출수록 높은 등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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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설계
Innovative Design
녹색건축인증에서 기본 평가항목 외에 추가 점수를 주는 가산항목입니다. 인증기준이 정한 혁신 항목을 충족하거나 기준에 없는 새로운 친환경 기술·설계를 적용하고 효과를 입증하면 심사를 거쳐 점수를 인정받을 수 있어, 목표 등급을 맞출 때 보완 수단으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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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네트워크 및 스마트홈(녹색건축인증 항목)
Home Network and Smart Home (G-SEED Item)
공동주택에 설치한 홈네트워크 설비가 인프라·세대·공용 부문에서 안전·편리·건강·저에너지 서비스를 얼마나 제공하는지 설치 항목 수로 등급을 매기는 녹색건축인증 주택성능분야 항목입니다. 세대단말기와 무선 AP를 인프라 기본 항목으로 두고, 도어카메라·가스 차단 장치·원격검침·난방 제어 같은 세부 항목을 채택한 개수에 따라 등급이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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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인증 평가항목
BF Evaluation Items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에서 시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평가하는 세부 기준입니다. 대지 안 접근로와 주차구역, 출입구 같은 매개시설, 복도·계단·승강기 같은 내부시설, 화장실 등 위생시설, 점자블록과 안내판 같은 안내시설로 나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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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인증등급
BF Certification Grad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의 평가 점수에 따라 주는 등급으로, 최우수·우수·일반의 세 단계로 나뉩니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이 시설을 얼마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쓸 수 있는지를 매개시설, 내부시설, 위생시설, 안내시설 등으로 나눠 평가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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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B 인증 대상
ZEB 인증 대상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의무로 받아야 하는 건축물의 범위를 말합니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시행령 등에서 정하며, 공공건축물부터 시작해 민간 건축물로 의무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 왔습니다. 의무 대상이 아니어도 자율 신청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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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B 인증 인센티브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받은 건축물에 주어지는 혜택으로, 용적률·높이 같은 건축기준 완화, 취득세 감면, 공동주택 분양가를 산정할 때의 가산비 인정 등이 있습니다. 혜택마다 근거 법령과 요구 등급, 적용 기한이 서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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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B 인증 필수요건
ZEB Mandatory Requirements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받으려면 등급과 관계없이 반드시 갖춰야 하는 조건을 말합니다.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또는 원격검침 전자식 계량기 설치가 대표적인 요건입니다. 2025년 통합 전에는 일정 수준 이상의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을 먼저 받아야 하는 요건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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